명승 '조계산 송광사·선암사 일원'도 피해폭우에 의한 산사태로 보물 '산청 율곡사 대웅전' 주변 건물이 무너진 모습(국가유산청 제공)허민 국가유산청장(가운데)이 19일 울산 울주군 소재 암각화박물관을 방문해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현황설명을 듣는 모습(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극한폭우국가유산피해허민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세계가 반한 현악4중주단…에스메 콰르텟, 창단 10주년 기념공연"76세의 비상"…서울예술단 '나빌레라', 5월 예술의전당 개막관련 기사경남 호우피해 5만 7092건으로 불어나 피해액 7497억 집계'극한폭우'에 경주 문화유산도 피해…신라 진덕여왕릉 갑석 떨어져'극한호우'에 조선왕릉 나무 '와르르'…남양주 봉선사 큰법당도 훼손전국 할퀸 극한호우…산청서 8명 사망·실종, 영호남 피해 확산(종합4보)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