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 산청 피해가 절반, 서부경남 피해 집중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마을이 쑥대밭이 돼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호우피해산청산청 호우피해서부경남 호우피해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산청군, 올해 1회 추경 예산 9624억 확정산청군, 산불·호우 등 재난 "선제 대응체계 구축"'산사태로 복구 불가' 산청군 상능마을 이주단지 12월 준공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이승화 산청군수 "재해 복구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