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호우' 산청 피해가 절반, 서부경남 피해 집중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마을이 쑥대밭이 돼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호우피해산청산청 호우피해서부경남 호우피해박민석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정부 지방교부세 축소 납득 어려워"경남도, 올해 마지막 추경 3277억 편성…호우 피해복구에 집중관련 기사올여름 풍수해 사망 25명→1명…재산피해도 89% 감소티앤씨재단, 경남 거제서 '밥먹차' 운영…수해 피해 240명 식사 제공"열차값 100%·숙박 5만원 할인"…정부가 가을여행 쏜다산청군, 2027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기자의 눈]비 예보 빗나가고, 폭우 경고는 모자랐다…기상청 신뢰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