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피해 30건으로 증가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8일 경상북도 청송군 소재 사찰인 대전사를 방문해 산불 대비 방염포 작업을 한 보물 ‘청송 대전사 보광전’을 관계자들과 함께 점검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정수영 기자 "76세의 비상"…서울예술단 '나빌레라', 5월 예술의전당 개막뮤지컬 '그날들' 6월 귀환…엄기준·류수영·최진혁·김정현 주역관련 기사옥천군, 내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강원 강릉·동해·태백·산지 건조주의보 해제…"주말까지 건조"(종합)바싹 마른 강원…엿새째 건조특보 속 산불 잇따라 대형 화재 '비상'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오늘의 국회일정] (2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