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외부 인사들과 종묘 망묘루서 차담회…"사적 사용이었다"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망묘루가 특별개방되고 있다. 향대청 옆 망묘루 내부는 국가유산청 출범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6월30일까지 특별 개방된다. 2024.5.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종묘 망묘루 내부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김건희망묘루국가유산청궁능유적본부차담회김일창 기자 장동혁, 서소문 고가 붕괴에 유세 중단…"인명피해 더 없길"오세훈,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에 "선거운동 중단, 구호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