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시작배우 김민하 지난해 이어 홍보대사 활동2일 오후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차가 재현되고 있다.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의식 재현행사는 세종대왕자의 태(胎)를 한양에서 성주로 모시는 400km의 대장정 의식을 재현하는 행사다. 2023.5.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방문자 여권' 투어 포스터. (문화재청 제공)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방문 코스 지도. (문화재청 제공)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대사 김민하 배우. (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방문문화유산캠페인김민하10개코스관광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파친코' 김민하 "한국 문화유산 널리 퍼트릴 자부심 있어"(종합)국민의 품에 안긴 청와대, 문화유산 홍보 거점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