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동토층서 발견돼 피부조직과 털, 어깨뼈 상처까지 볼수 있어오는 10월 대전 서구 천연기념물센터서 전시예정기증받은 털매머드 털 표본(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기증받은 털매머드 피부 표본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기증받은 매머드 상아 표본. 비교를 위해 반달가슴곰의 두개골과 함께 배치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인류의 사냥 혹은 도구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구멍이 남아있는 털매머드 어깨뼈 화석 표본. 비교를 위해 반달가슴곰 어깨뼈와 함께 배치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기증자 박희원 과 그가 직접 발굴한 화석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권영미 기자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 '역겹다' 뭇매평택 미군기지 비행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