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장면 ⓒ News1권영미 기자 멕시코, 트럼프와 통화 직후 '美 테러단체 지정' 갱단 무더기 체포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