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5 로보택시 공개…남양연구소에 테스트베드 구축 자율주행산업협회 공식 출범…업계간 자율주행 협업 기대
현대자동차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 (IAA Mobility 2021)’ 보도발표회에서 2045년까지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의 핵심은 클린모빌리티, 차세대 이동 플랫폼, 그린 에너지를 축으로 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이다. 사진은 모셔널과 공동 개발한 아이오닉5 로보택시 실물. (현대차 제공) 2021.9.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