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아일랜드대사관, 폴 린치·다니엘 맥러플린 초청주한아일랜드대사관은 9월 서울에서 2023년 부커상 수상작 '예언자의 노래' 저자 폴 린치와 소설가 다니엘 맥러플린을 초청해 북토크와 특강·창작 글쓰기 워크숍을 연다.관련 키워드주한아일랜드대사관폴린치다니엘맥러플린예언자의노래아일랜드문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박경소 '물의 시간'…경기 서해를 가야금으로 기록극단잔다리 '그 사건'…노르웨이 68명 희생 총기 난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