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분재'소설은 에밀리아의 죽음과 훌리오의 생존을 먼저 내놓은 뒤, 그 사이에 놓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관련 키워드분재알레한드로삼브라칠레문학라틴아메리카문학기억서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5일간 한국 온다…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9월 3일 선거인단 321명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