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에서 인공섬까지…국경으로 읽는 세계 질서[신간] '눈에 보이지 않는 국경의 지도책'지도에 그어진 선은 단순한 경계가 아니라 전쟁과 타협, 권력 관계가 겹겹이 쌓인 흔적이다.관련 키워드눈에보이지않는국경의지도책델핀파팽국경지정학국제분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사퇴…"선거인단 확대하고 대중 의견 반영해야"(종합)[단독]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전격 사퇴…'조건 없는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