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시그니처 책향 브랜드 '더 센트 오브 페이지'(The Scent of Page)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를 받았다.관련 키워드교보문고TheScentofPage레드닷디자인어워드패키지디자인브랜드커뮤니케이션디자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사퇴…"선거인단 확대하고 대중 의견 반영해야"(종합)[단독]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전격 사퇴…'조건 없는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