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매각으로 불가피한 퇴거서울 종로구 통의동 독립서점 '책방오늘'을 찾은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2024.11.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강오늘책방휴업김정한 기자 '마이카 시대'의 개막…포드, 모델 T 생산 개시 [김정한의 역사&오늘]가장 미국적인 작곡가 조지 거슈윈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임시휴업이어도 갑니다"…통의동 '한강 책방'이 경이로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