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의 정원에 나타난 카피바라, 일상을 다시 묻다 [신간] '세상은 바쁘고 나는 카피바라'
'세상은 바쁘고 나는 카피바라'는 속도와 생산성에 밀린 일상에서 느림과 수용이 어떤 태도인지 카피바라 '카피'와 브루노의 대화로 짚는다. 저자 로렌자 베르나르디는 루치아 카를리니의 그림과 함께 스토아철학, 불교, 도가 사상이 겹치는 평온의 감각을 일상 장면으로 풀어낸다.
'세상은 바쁘고 나는 카피바라'는 속도와 생산성에 밀린 일상에서 느림과 수용이 어떤 태도인지 카피바라 '카피'와 브루노의 대화로 짚는다. 저자 로렌자 베르나르디는 루치아 카를리니의 그림과 함께 스토아철학, 불교, 도가 사상이 겹치는 평온의 감각을 일상 장면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