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진시황의 '천하'부터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 중국사를 15개 장으로 압축해 오늘의 중국을 읽는 축을 세운다.'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는 진시황의 '천하'부터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 중국사를 15개 장으로 압축해 오늘의 중국을 읽는 축을 세운다.관련 키워드세상에서가장짧은중국사린다제이빈중국사시진핑천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