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편에 담은 허기와 사람…고명재 두번째 시집[신간]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은 밥과 호떡, 우거지와 물장구 같은 생활의 감각으로 사람과 사랑, 허기의 자리를 더듬는다.관련 키워드어깨에머리를기대던시절고명재난다시편시집시인의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