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봉인된 '인생의 블랙박스'가 열렸다…한지수 두번째 소설집

[신간] 캐리어…발리에서 평택 고덕까지 여행에서 드러난 상처와 진실
발리·교토·이스탄불·그라나다·파리 배경으로 단편 7편

본문 이미지 - 한지수의 소설집 '캐리어'는 낯선 공간으로 떠난 인물들이 봉인해 둔 상처와 기억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발리, 교토, 이스탄불, 그라나다, 파리 등 이국의 도시와 한국 현실의 거친 풍경을 오가며 삶의 비밀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한지수의 소설집 '캐리어'는 낯선 공간으로 떠난 인물들이 봉인해 둔 상처와 기억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발리, 교토, 이스탄불, 그라나다, 파리 등 이국의 도시와 한국 현실의 거친 풍경을 오가며 삶의 비밀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본문 이미지 - 한지수의 소설집 '캐리어'는 낯선 공간으로 떠난 인물들이 봉인해 둔 상처와 기억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발리, 교토, 이스탄불, 그라나다, 파리 등 이국의 도시와 한국 현실의 거친 풍경을 오가며 삶의 비밀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한지수의 소설집 '캐리어'는 낯선 공간으로 떠난 인물들이 봉인해 둔 상처와 기억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발리, 교토, 이스탄불, 그라나다, 파리 등 이국의 도시와 한국 현실의 거친 풍경을 오가며 삶의 비밀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본문 이미지 - 한지수의 소설집 '캐리어'는 낯선 공간으로 떠난 인물들이 봉인해 둔 상처와 기억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발리, 교토, 이스탄불, 그라나다, 파리 등 이국의 도시와 한국 현실의 거친 풍경을 오가며 삶의 비밀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한지수의 소설집 '캐리어'는 낯선 공간으로 떠난 인물들이 봉인해 둔 상처와 기억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가는 발리, 교토, 이스탄불, 그라나다, 파리 등 이국의 도시와 한국 현실의 거친 풍경을 오가며 삶의 비밀이 열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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