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는 사라지지 않았다…이동하고 있다"

고래에서 곰치까지…'동해 탐독'이 따라간 바다와 식탁 사이
[신간] '동해 탐독'

본문 이미지 - '동해 탐독'은 동해 수산물을 둘러싼 이름과 유통, 자원 변화의 구조를 따라가며 우리가 익숙하게 소비해 온 바다의 현실을 다시 짚는다.
'동해 탐독'은 동해 수산물을 둘러싼 이름과 유통, 자원 변화의 구조를 따라가며 우리가 익숙하게 소비해 온 바다의 현실을 다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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