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100만명 사는 도시 만들기 vs 독성 토양이 만만치 않네

[신간]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

본문 이미지 -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은 달과 화성을 인류의 새 터전으로 보는 낙관을 걷어내고 우주 정착이 맞닥뜨릴 의학·경제·법·정치의 난제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은 달과 화성을 인류의 새 터전으로 보는 낙관을 걷어내고 우주 정착이 맞닥뜨릴 의학·경제·법·정치의 난제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본문 이미지 -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은 달과 화성을 인류의 새 터전으로 보는 낙관을 걷어내고 우주 정착이 맞닥뜨릴 의학·경제·법·정치의 난제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은 달과 화성을 인류의 새 터전으로 보는 낙관을 걷어내고 우주 정착이 맞닥뜨릴 의학·경제·법·정치의 난제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본문 이미지 -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은 달과 화성을 인류의 새 터전으로 보는 낙관을 걷어내고 우주 정착이 맞닥뜨릴 의학·경제·법·정치의 난제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은 달과 화성을 인류의 새 터전으로 보는 낙관을 걷어내고 우주 정착이 맞닥뜨릴 의학·경제·법·정치의 난제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