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오창·세종…중부권의 새 축을 따라간 '사용설명서'

강남 향한 원심력과 세종의 구심력, 중부권을 가르는 두 힘
[신간]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

본문 이미지 -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는 행정구역 단위의 충청권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생활권의 변화를 전면에 세운다. 대전·세종·청주를 한 축으로 묶고 수도권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중부권이 새 경제·행정 축으로 재편되는 과정을 좇는다.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는 행정구역 단위의 충청권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생활권의 변화를 전면에 세운다. 대전·세종·청주를 한 축으로 묶고 수도권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중부권이 새 경제·행정 축으로 재편되는 과정을 좇는다.

본문 이미지 -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는 행정구역 단위의 충청권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생활권의 변화를 전면에 세운다. 대전·세종·청주를 한 축으로 묶고 수도권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중부권이 새 경제·행정 축으로 재편되는 과정을 좇는다.
'중부권 메가시티 사용설명서'는 행정구역 단위의 충청권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생활권의 변화를 전면에 세운다. 대전·세종·청주를 한 축으로 묶고 수도권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중부권이 새 경제·행정 축으로 재편되는 과정을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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