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와이·후무칭 등 대표 작가 6인 방문…55개 출판사 160여 종 선봬부스 공식 개막식 24일 오후 5시타이완,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키 이미지. (타이완콘텐츠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타이완서울국제도서전김정한 기자 성철스님 친필 원고 88장, 부산광역시 등록문화유산 됐다"韓 전통공예, AI 기술 만나 파리를 홀리다"…디지털 자산 미래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