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와이·후무칭 등 대표 작가 6인 방문…55개 출판사 160여 종 선봬부스 공식 개막식 24일 오후 5시타이완,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키 이미지. (타이완콘텐츠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타이완서울국제도서전김정한 기자 바네사 윌리엄스, 흑인 최초 미스 아메리카 우승 [김정한의 역사&오늘]"전국 문학 공간 한눈에 보기"…70여 곳 '대한민국 문학관 지도'관련 기사'대만 그림책 작가' 황이원 "나만의 메시지 전달하는 일에 큰 보람" [책과 사람][뉴스1 PICK]국내 최대 책 잔치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인산인해'대만,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 참여…550여 종 책으로 '대만감성' 전달교보문고, '미리보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 온라인 기획전 개최예스24, 서울국제도서전 첫 참여…'독자 초대 이벤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