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월지 발굴에서 2024년 분석까지, 금동 가위 추적[신간] '금동 초심지 가위''금동 초심지 가위'는 월지에서 나온 금동 가위와 일본 쇼소인 유물을 함께 따라가며 통일신라 왕실 문화와 한일 교류의 흔적을 추적한다. 저자 이현태는 양봉과 초 제작, 출토 위치, 최근 분석 결과를 겹쳐 보며 이 유물이 왜 '초심지 가위'인지와 월지 서쪽 건물의 성격까지 짚는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수석연구원 임명한국저작권보호원장에 윤성천 임명…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