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문화재단 공공도서관이 7월부터 9월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3분기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생성형 AI와 예술을 결합한 수업을, 장안어린이도서관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연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동대문문화재단 공공도서관이 7월부터 9월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3분기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생성형 AI와 예술을 결합한 수업을, 장안어린이도서관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연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관련 키워드동대문문화재단공공도서관휘경행복도서관장안어린이도서관특성화프로그램생성형AI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수석연구원 임명한국저작권보호원장에 윤성천 임명…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