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빛나는 나에게 엄지 척''빛나는 나에게 엄지척'은 남의 평가와 성적에 흔들리는 어린이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지키는 말을 건넨다. 고영미는 자연과 일상, 가족의 장면을 따라가며 '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감각을 동시로 붙든다.관련 키워드빛나는나에게엄지척고영미초록달팽이동시집이영아어린이동시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실상가·유휴건물을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생한다…국비 최대 242억 4000만 원봉숭아 물들이기 함께하는 '고향의 봄' 100년…홍난파가곡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