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밤의 설계자''밤의 설계자'는 잠들기 전 15분이 다음 날의 사고력과 감정, 삶의 방향을 가른다는 뇌과학적 통찰을 전면에 세운다. 저자 폴커 부슈는 아침이 아니라 전날 밤의 생각 습관이 불안과 직관, 자기애를 다루는 방식까지 바꾼다고 짚는다.관련 키워드밤의설계자폴커부슈뇌과학수면습관자기돌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슬픔·무기력에서 백일몽까지…한국 문채은과 중국 템보템포 2인전 "리릭'LA 4만명 열기를 파리에서 잇는다…콘진원, 파리 K-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