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펑펑'케이팝은 하나의 음악 장르로만 다룰 수 없다. 저자는 역사와 정치, 산업과 문화가 겹쳐 만든 장에서 노래를 듣고 사랑을 건네는 일이 어떤 감정의 비용을 요구하는지 먼저 묻는다.케이팝은 하나의 음악 장르로만 다룰 수 없다. 저자는 역사와 정치, 산업과 문화가 겹쳐 만든 장에서 노래를 듣고 사랑을 건네는 일이 어떤 감정의 비용을 요구하는지 먼저 묻는다.관련 키워드펑펑복길케이팝슬픔의케이팝파티대중문화비평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동료 넘어 AI 팀장으로…2027년 비즈니스는 '증폭'의 시대연락 끊고 사라지는 '고스팅'…격월간 문예지 '릿터' 6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