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펑펑'케이팝은 하나의 음악 장르로만 다룰 수 없다. 저자는 역사와 정치, 산업과 문화가 겹쳐 만든 장에서 노래를 듣고 사랑을 건네는 일이 어떤 감정의 비용을 요구하는지 먼저 묻는다.케이팝은 하나의 음악 장르로만 다룰 수 없다. 저자는 역사와 정치, 산업과 문화가 겹쳐 만든 장에서 노래를 듣고 사랑을 건네는 일이 어떤 감정의 비용을 요구하는지 먼저 묻는다.관련 키워드펑펑복길케이팝슬픔의케이팝파티대중문화비평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태평무'부터 '승무'까지…한영숙류 이철진춤 무대지드래곤 목소리·강릉 파도, 빛으로 만든 소리…이관영의 소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