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예술이라 부르지 마!'…미국보다 한국에서 먼저 출간'예술이라 부르지 마!'는 창작을 예술이라는 이름의 압박에서 떼어내며 더 자유롭고 즉흥적인 태도를 제안한다. 저자 오스틴 클레온은 두 아들과의 일상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보다 놀이와 실패를 받아들이는 감각을 앞세운다.관련 키워드예술이라부르지마!오스틴클레온창의성한국선출간훔쳐라아티스트처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