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압박을 걷어내는 10가지 원칙

[신간] '예술이라 부르지 마!'…미국보다 한국에서 먼저 출간

본문 이미지 - '예술이라 부르지 마!'는 창작을 예술이라는 이름의 압박에서 떼어내며 더 자유롭고 즉흥적인 태도를 제안한다. 저자 오스틴 클레온은 두 아들과의 일상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보다 놀이와 실패를 받아들이는 감각을 앞세운다.
'예술이라 부르지 마!'는 창작을 예술이라는 이름의 압박에서 떼어내며 더 자유롭고 즉흥적인 태도를 제안한다. 저자 오스틴 클레온은 두 아들과의 일상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보다 놀이와 실패를 받아들이는 감각을 앞세운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