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재규어의 꿈'…페미나상 수상작 국내 출간'재규어의 꿈'은 베네수엘라를 배경으로 세대를 가로지르는 가족사를 따라가며 폭력과 혁명, 이주와 기억의 시간을 엮는다. 저자 미겔 본푸아는 안토니오와 아나 마리아, 베네수엘라, 크리스토발로 이어지는 3대의 삶에 마술적 리얼리즘을 겹쳐 한 나라의 현대사를 소설로 다시 쓴다.관련 키워드재규어의꿈미겔본푸아베네수엘라마술적리얼리즘가족연대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공연 할인부터 공동홍보까지…문화유산국민신탁과 토마토클래식 '맞손'세종문화회관, 외국인 대상 '백스테이지 투어'…대극장 무대 뒤·연습실·옥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