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뇌는 혼자 울지 않는다'…감정의 출발점을 다시 묻는 뇌과학책'뇌는 혼자 울지 않는다'는 불안과 우울, 무기력을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몸과 뇌가 주고받는 신호의 결과로 다시 읽는다. 저자 송주현은 '내부감각 문해력'이라는 개념을 앞세워 몸의 이상 신호가 감정으로 번역되는 과정을 따라간다.'뇌는 혼자 울지 않는다'는 불안과 우울, 무기력을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몸과 뇌가 주고받는 신호의 결과로 다시 읽는다. 저자 송주현은 '내부감각 문해력'이라는 개념을 앞세워 몸의 이상 신호가 감정으로 번역되는 과정을 따라간다.관련 키워드송주현뇌는혼자울지않는다내부감각문해력감정뇌과학어바웃어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태평무'부터 '승무'까지…한영숙류 이철진춤 무대지드래곤 목소리·강릉 파도, 빛으로 만든 소리…이관영의 소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