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번역대학교대학원, 번역가 직업적 위상 높일 것""AI, 배척보단 '공진화' 전략 택하고 있어"전수용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문학의 세계적 위상을 높인 일대 사건"이라고 밝혔다 . ⓒ 뉴스1 권현진 기자전수용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번역대학원대학교를 통해 시대에 변화에 맞춘 번역 전문가들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전수용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번역 분야에서 인간과 AI를 대결 구도로 보시는 시각은 지양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수용번역원장한국문학번역원뉴스1초대석김정한 기자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배우들 한목소리 "살면서 경험한 가장 혹독한 연습"융합 아티스트 노엘라 장편 주연 영화, 美 뉴포트비치 영화제 상영관련 기사김애란 "문학은 답만 내놓는 AI와 달라…헤매며 당도하는 과정 보여줘""K-문학, 저작권 영토 넓힌다"…'2026 해외 출판인 초청사업' 개막"중남미에 한국 문학 심는다"…콜롬비아 '메데진 도서문화축제' 주빈국 참가"번역의 미래는"…창립 30돌 번역원, 세계번역가대회·홈커밍데이 개최서울국제작가축제 9월 개막…국내외 작가 24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