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번역대학교대학원, 번역가 직업적 위상 높일 것""AI, 배척보단 '공진화' 전략 택하고 있어"전수용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문학의 세계적 위상을 높인 일대 사건"이라고 밝혔다 . ⓒ 뉴스1 권현진 기자전수용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번역대학원대학교를 통해 시대에 변화에 맞춘 번역 전문가들을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전수용 한국문학번역원장은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번역 분야에서 인간과 AI를 대결 구도로 보시는 시각은 지양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수용번역원장한국문학번역원뉴스1초대석김정한 기자 [부고] 최정화(CICI 이사장) 씨 별세동물 피를 인간에게 주입한 인류 최초의 유인 수혈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좋은 작품 발굴하고 세계에 알린다…아르코·문학번역원 업무협약"한국 고전·현대 문학, 파리 유혹한다"…'시간 너머의 한국문학'"韓 문학 알려 온 꾸준한 뚝심"…한국문학번역원 '30돌' 기념식"K문학을 세계로"…황석영·도종환·은희경, 번역대학원대학교 추진위원회 발족"K-문학, 북미 독자와 만난다"…'사랑과 미래의 언어' LA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