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유물멍: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백자 철채 나한 좌상(왼쪽), 짐승 얼굴무늬 풍로(국립중앙박물관 제공)'유물멍: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관련 키워드유물멍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유물정수영 기자 '장한나 스승' 미샤 마이스키 6월 내한 공연…"평생의 꿈 이뤘죠"전미도, 8년 만의 연극 컴백…8월, 안톤 체호프 '갈매기'로 무대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