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유물멍: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백자 철채 나한 좌상(왼쪽), 짐승 얼굴무늬 풍로(국립중앙박물관 제공)'유물멍: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관련 키워드유물멍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유물정수영 기자 한·중·베트남 왕실 기록문화, 부산서 동시에 살펴본다세계유산협약국 대표단 부산 만찬, 70여개국 140여명 참석…우호·협력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