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솔솔이의 비밀'…비누 미끌이·면도기 까칠이와 떠나는 자원순환 이야기블루 우체통 캠페인에서 착안…'야광 시계의 비밀'과 '4번 달걀의 비밀'을 잇는 신작'솔솔이의 비밀'은 손님이 쓰고 놓고 간 칫솔 하나를 모험의 출발점에 세운다. 하이진은 버려진 솔솔이와 비누, 면도기의 여정을 따라가며 일회용품과 자원순환의 문제를 어린이의 이야기 문법으로 풀어낸다.'솔솔이의 비밀'은 손님이 쓰고 놓고 간 칫솔 하나를 모험의 출발점에 세운다. 하이진은 버려진 솔솔이와 비누, 면도기의 여정을 따라가며 일회용품과 자원순환의 문제를 어린이의 이야기 문법으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솔솔이의비밀하이진비밀시리즈일회용칫솔자원순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0년간 사찰 250곳 찾아 완성했다…불교미술가 일섭의 삶과 작품 집대성189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한국 미술의 길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