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솔솔이의 비밀'…비누 미끌이·면도기 까칠이와 떠나는 자원순환 이야기블루 우체통 캠페인에서 착안…'야광 시계의 비밀'과 '4번 달걀의 비밀'을 잇는 신작'솔솔이의 비밀'은 손님이 쓰고 놓고 간 칫솔 하나를 모험의 출발점에 세운다. 하이진은 버려진 솔솔이와 비누, 면도기의 여정을 따라가며 일회용품과 자원순환의 문제를 어린이의 이야기 문법으로 풀어낸다.'솔솔이의 비밀'은 손님이 쓰고 놓고 간 칫솔 하나를 모험의 출발점에 세운다. 하이진은 버려진 솔솔이와 비누, 면도기의 여정을 따라가며 일회용품과 자원순환의 문제를 어린이의 이야기 문법으로 풀어낸다.관련 키워드솔솔이의비밀하이진비밀시리즈일회용칫솔자원순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