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그림책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는 화가 난 아이가 던진 말 한마디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는 장면을 통해 언어 책임감과 감정 조절을 다룬 책이다. 레오나다 카란사는 거친 말이 관계와 주변에 남기는 흔적을 아이 눈높이의 상상력으로 풀어냈다.관련 키워드나쁜말이쾅튀어나왔어!레오나다카란사이혜성그림책언어책임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