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고강산부터 응안지악까지… 국악 초심자 위한 44곡 안내서

[신간] '오늘은 국악'

본문 이미지 - 한명희 전 국악원장이 국악을 어디서부터 들어야 할지 막막한 독자를 위해 '오늘은 국악'을 펴냈다. 저자가 가려 뽑은 44개 악곡을 따라 장르별 흐름을 짚고, 오래된 해설을 지금 읽기 좋게 다시 묶어 국악의 입구를 넓힌다.
한명희 전 국악원장이 국악을 어디서부터 들어야 할지 막막한 독자를 위해 '오늘은 국악'을 펴냈다. 저자가 가려 뽑은 44개 악곡을 따라 장르별 흐름을 짚고, 오래된 해설을 지금 읽기 좋게 다시 묶어 국악의 입구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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