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읽기의 위기'…유튜브·팟캐스트·대규모 언어모델 환경에서 독서의 변화독일 미디어 연구자 크리스토프 엥게만이 AI와 동영상 플랫폼이 바꿔 놓은 독서 환경을 분석한 '읽기의 위기'를 펴냈다. 저자는 사람이 글을 버렸다기보다 읽고 쓰는 질서 자체가 음성·플랫폼 중심으로 다시 짜이고 있다고 보며, 직접 텍스트를 다루는 일이 앞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묻는다.관련 키워드읽기의위기크리스토프엥게만플랫폼구술성AI시대독서가상대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연극배우 5인·청년 스태프 5인 선정…연복 연기상·연극 스태프상 성료K컬처로 배우는 신문활용교육…'2026 NIE 패스포트'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