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생의 모닥불'…시와 단상 150여 편 수록'생의 모닥불'은 지난 30년간 죽음 명상과 불교 호스피스 현장을 지켜온 능행스님이 삶과 죽음 사이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담은 산문집이다.관련 키워드생의모닥불능행스님죽음명상호스피스에세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국립현대무용단장에 차진엽 콜렉티브A 대표불완전한 형상과 긴장 읽기…김기라 개인전 '별에게 노래하는 땅의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