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는 병과 건강을 둘러싼 과도한 불안, 넘쳐나는 검사와 처치, 빠른 해결만 좇는 의료 문화를 비판적으로 살피는 개정판이다. 현직 정형외과 의사인 저자는 몸이 스스로 회복하는 힘과 절제된 진료 선택을 앞세워 오늘의 의료 소비 습관을 다시 보자고 제안한다.관련 키워드신간의사는수술받지않는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습관은?…감정적 반응과 선입견무릎의사가 다시 읽은 '법성게'…통증 이후의 삶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