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진 가까이에서 일한 저자가 밝힌 기업의 이상과 실제 판단이 갈라지는 순간[신간] '케어리스 피플''케어리스 피플'은 세계를 연결한다는 구호 뒤에서 책임과 공감, 원칙이 어떻게 밀려났는지 추적하는 책이다. 세라 윈윌리엄스는 거대 플랫폼 기업 경영진 가까이에서 본 권력의 작동을 바탕으로, 말과 실제가 갈라지는 순간들을 안쪽에서 들춰낸다.관련 키워드케어리스피플세라윈윌리엄스플랫폼기업내부고발표현의자유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단독] '설립 2주·직원 0명' 업체도 뽑혔다…콘진원 지원사업 논란코스피 7000 시대에 다시 배우는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