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어린이의 곁이면 되었다'[신간] '어린이의 곁이면 되었다'에서 시인은 아이들의 곁을 지키고 강아지 '짱이'와 함께 걸으며, 태어남과 작별, 쓰기와 사랑이 한 달 안에서 어떻게 서로를 비추는지 조용히 더듬는다.관련 키워드어린이의곁이면되었다남지은난다시의적절첫산문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사진가 권리 보호·인력 양성부터 인공지능 대응까지…'사진진흥법' 국회 통과'사랑' 197편·'여자' 172편… 한국영화 제목이 보여준 감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