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최소한의 1억 습관'1억원 목표인데 카드값에 허덕인다면…"문제는 수입이 아니라 습관"[신간] '최소한의 1억 습관'은 소비를 먼저 다잡고, 저축으로 종잣돈을 만든 뒤, 투자와 절세를 거쳐 노후 준비까지 이어 간다. 개인형 퇴직연금과 연금저축펀드 같은 금융상품도 같은 흐름 안에 묶어 재테크 전체 구조를 한 권으로 보게 한다.관련 키워드최소한의1억습관김나연요니나재테크ETF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김윤지 한국수출입은행 수석연구원 임명한국저작권보호원장에 윤성천 임명…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