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AI 시대 부모가 할 일'…AI 시대 자녀교육 로드맵왼쪽부터 [신간] 'AI 시대 부모가 할 일' '대치동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조장훈 저, 사계절, 2021)과 '이제는 멈춰야 할 대치동'(손성은 저, 북랩, 2025)[신간] 'AI 시대 부모가 할 일' 에서 저자가 끝내 강조하는 축은 질문력, 소통력, 인간력이다. 프롬프트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묻고자 하는 의지이고, 부모와의 깊은 유대감과 공감 능력, 운동과 숙면, 인문학적 성찰이 결국 아이를 지탱할 힘이라고 짚는다.관련 키워드AI시대부모가할일심정섭AI교육질문력부모교육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동인제 창작연극의 전설' 극단 연우무대·차이무 이끈 연출가 이상우 별세"단순활용의 시대가 저문다"… 2030년엔 AI가 경영하고 인간은 설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