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은 진실을 빼닮을 때 가장 위험하다"…양상우가 추적한 오보의 작동방식

[신간]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

본문 이미지 -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는 오보와 가짜뉴스를 몇몇 언론사의 일탈이나 특정 세력의 조작으로만 보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 정보가 소비자의 확증 편향과 공급자의 경쟁 논리, 권력의 정보 통제와 맞물릴 때 가장 강해진다고 본다. 진실을 왜곡하는 힘의 출발점을 언론 바깥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에서 먼저 찾는다.
'욕망의 덫, 오보와 가짜뉴스'는 오보와 가짜뉴스를 몇몇 언론사의 일탈이나 특정 세력의 조작으로만 보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 정보가 소비자의 확증 편향과 공급자의 경쟁 논리, 권력의 정보 통제와 맞물릴 때 가장 강해진다고 본다. 진실을 왜곡하는 힘의 출발점을 언론 바깥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에서 먼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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