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식회사 전환 반대 기자회견18일 오전 9시 30분 독서생태계 공공성 연대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편 입구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식회사화, 사유화, 영리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국제도서전주식회사독서생태계공공성연대김정한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감정의 찰나를 예술로"…경기창작캠퍼스 '팡팡! 순간의 물질화'전관련 기사"AI 일상화 속 지능형 출간 본격화"…2026년 책 시장은 [신년특집-출판]'명과 암'…정치·문학책 판매 훈풍·도서전 둘러싼 내홍 [상반기 결산-출판]서울국제도서전 개막…17개국 530여개 출판사 참여 '책의 미래 모색'출판·문학 단체들 "윤철호 회장, 서울국제도서전 사유화…주식회사 전환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