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전자책 포함 그 외의 서비스 순차적 이용 가능할 것"온라인 서점 예스24(YES24)의 시스템 먹통 사태가 9일 발생한 이후 닷새째 이어지며 2000만 명이 넘는 회원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6.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예스24랜섬웨어김정한 기자 노벨문학상 '앤 카슨' 누구…"고전과의 대화 통해 현대 문학 새 형식 창조""남다른 시선에 담긴 특별한 풍경"…'마음의 각도: 경계를 허무는 시선들' 展관련 기사"디도스 곁들이고 내부자 포섭하고"…올해 더 거세질 랜섬웨어"피해기관 수십곳" 록빗 본격 복귀, 랜섬웨어 어떻게 강력해졌나美 절반 불과한 韓 기업 보안투자…처벌 강화, 능사일까[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쉴더스 "2분기 랜섬웨어 피해 1556건…신생조직 위협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