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위 출판 도매업체 북플러스 1998년 설립…2019년 지분 32.43% 매각전 씨 장남 3대 주주지만 우호지분 업고 최대주주와 갈등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와 아들 전재국 씨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전재국북플러스유동성위기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관련 기사'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미불채무 185억 규모…"출판사 피해 줄여야"'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결국 파산 신청…출판사 연쇄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