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5일간 열려…19개국 452개 출판사 참여"서울국제도서전, 대규모 국제 문화교류 플랫폼"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국제도서전김정한 기자 바네사 윌리엄스, 흑인 최초 미스 아메리카 우승 [김정한의 역사&오늘]"전국 문학 공간 한눈에 보기"…70여 곳 '대한민국 문학관 지도'정수영 기자 정명훈·KBS교향악단·김선욱 출격…베토벤·브람스 대표작 만난다1200년 넘은 에밀레종, 다시 울렸다…771명과 함께한 타음 조사관련 기사김초엽·천선란 작가가 말하는 '다정한 미래'…부산진구서 북 콘서트유시민 "李대통령과 유대·전우애 있었지만…표현 욕구가 더 중요"文 "검찰개혁 통과, 국민과 환영…못다한 개혁 완수 다행"유시민 "李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반대…아직도 포기 안 했다"[뉴스1 PICK] “언어는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아비뇽서 만난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