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바오출판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밥상박석준바오출판사김정한 기자 "SNS 공간, 내가 없는 나의 모습"…정고요나 '퍼포밍 사적인 순간들'전"방황해도 괜찮아"…거리 악동에서 세계적 거장 된 '베르디'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