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나경원도 비판공지영 작가./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공지영 작가 페이스북.ⓒ 뉴스1관련 키워드공지영진중권나경원황교안조국이기림 기자 '당권 도전설' 김 총리, 與원내대표단과 만찬…'스킨십' 넓힌다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 직원 174명 선발…평균 연령 25.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