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경험 소설로 쓴 위니 리 "피해자 수치심 극복하라"

'다크 챕터' 출간 기념 방한 기자간담회

본문 이미지 - 성폭력의 희생자이자 '다크 챕터'의 저자 위니 리(가운데)가 26일 오전 서울 순화동의 복합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의 경험을 왜 글로 썼는지, 어떻게 그 고통을 극복했는지 이야기했다.  ⓒ News1
성폭력의 희생자이자 '다크 챕터'의 저자 위니 리(가운데)가 26일 오전 서울 순화동의 복합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의 경험을 왜 글로 썼는지, 어떻게 그 고통을 극복했는지 이야기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책 '다크 챕터' 표지(사진출처: 인터넷교보문고)
책 '다크 챕터' 표지(사진출처: 인터넷교보문고)

본문 이미지 - 성폭력의 희생자였던 자신의 경험을 '다크 챕터'에 담은 작가 위니 리가 26일 오전 서울 순화동의 복합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의 경험을 왜 글로 썼는지, 어떻게 그 고통을 극복했는지 이야기했다.  ⓒ News1
성폭력의 희생자였던 자신의 경험을 '다크 챕터'에 담은 작가 위니 리가 26일 오전 서울 순화동의 복합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 기자들을 만나 자신의 경험을 왜 글로 썼는지, 어떻게 그 고통을 극복했는지 이야기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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