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1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의 내부고발자인 노 씨는 최근 최순실과 처음 만나 함께 일하게 된 이야기부터 핵심 고발자로 서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 '노승일의 정조준'을 펴냈다. 2018.3.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책 '노승일의 정조준' 표지(사진출처: 인터넷교보문고)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1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18.3.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